경산1선거구에 전봉근, ‘다’선거구에 황관식

민주당, 경산지역 후보 8명 공천 확정...역대 최다

2026-04-20 오전 9:22:34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광역의원 경산1선거구(서부남부·남천) 단수후보로 전봉근 현 경산시의원을 추천했다.

 

, 경산시 선거구(하양·압량·와촌) 후보로 경선에서 승리한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을 추천했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6·3지방선거에서 역대 가장 많은 8명의 후보가 출전하게 됐다.

 

면면을 살펴보면, 경산시장 선거에는 김기현 전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광역의원 경산1선거구(서부남부·남천)에 전봉근 현 시의원이 출마한다.

 

기초의원 선거구(서부남부·남천)는 박미향 경산시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 ‘선거구(진량·자인·용성·남산)는 채태수 전 경산시 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 ‘선거구(하양·압량·와촌)는 황관식 전 국장이 출마하고, 

 

선거구(서부북부)는 이경원 현 시의원, ‘선거구(동부·중방·장앙)는 양재영 현 시의원이 출마한다. , 비례대표는 곽희은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 청년분과 위원장이 단수 추천됐다.

 

한편, 이번 공천 심사를 끝으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공식적인 일정은 모두 마무리됐다.

 

다만, 향후 후보자가 없는 광역의원 4개 선거구에 출마 희망자가 나올 경우, 인재영입 형태의 추가 공천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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