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오후 2:46:26

▲ 국민의힘 공천을 확정한 조현일 예비후보가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조현일 현 시장(예비후보)이 국민의힘 공천을 확정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5일 6·3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직선거후보자 선출 결과를 발표하며 조현일 현 시장(예비후보)을 경산시장 후보로 최종 결정했다.
조 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 흔들림 없는 시정으로 그 책임을 다하라는 당과 시민들의 명령으로 무겁게 받아들인다.”라며, “반드시 당선돼 시민 여러분과 함께 경산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의 국민의힘 공천 확정으로 경산시장 선거는 김기현 전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지역위원장, 무소속 최병국 전 시장 간 3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