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산시 ‘다’선거구 경선 확정

황관식·김민선 후보 맞대결...조만간 경선 일정 발표

2026-04-02 오후 4:31:17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기초의원 경산시 선거구(하양·와촌)를 경선지역으로 결정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22차 공모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복수 신청지역인 경산시 선거구에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현재, 경산시 선거구 공천을 신청한 후보는 황관식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과 김민선 전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기간제 교사로 조만간 경선 일정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공관위는 오는 48일까지 신청자가 없는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추가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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