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의원 공천 ‘22명’ 신청

5개 지역구에 18명 신청...비례대표 4명 접수

2026-03-12 오전 8:56:31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6·3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자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경산은 5개 지역구에18명, 비례대표에 4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구별로 살펴보면 선거구(서부남부·남천·남산)는 구본관 전 서부1동 체육회장, 손말남 현 시의원, 김화선 현 시의원 등 3명이 접수했다.

 

선거구(진량)는 이동욱 현 시의원과 김현락 전 진량읍청년회장이, ‘선거구(하양·와촌)는 이상열 전 영남대 하양태권도 관장과 박순득 현 시의원이 등록했다.

 

선거구(서부북부·중앙·중방)는 권중석 현 시의원, 김정숙 현 시의원, 서정창 경산당협 운영위원, 여연주 전 경산당협 운영위원, 최경목 (주)수성정비서비스 대표이사, 이치우 전 미래의힘 상임대표, 정병택 전 시의원 등 7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접수했다.

 

선거구(압량·동부·자인·용성)는 손병숙 전 시의원, 안주현 전 시의원, 이재동 전 김문수 대선후보 경산조직본부장, 이성일 자인면 번영회 회장 등 4명이 등록했다.

 

비례대표는 전금자 전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석옥선 경산당협 운영위원, 황현숙 대한미용사회 경북도지회장, 조백건 전 청년과미래 대구광역시위원장 등 4명 등록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서류 심사와 면접, 여론조사 등을 거쳐 조만간 공천 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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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거니 (2026-03-13 오전 12:51:56)   X
    인물이 없다 없어. 의회의 기능도 모르고 컴맹에 조례가 뭔지도 모르고 그저 갑질쟁이, 행사돌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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