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오전 11:10:28

▲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배우자 설난영 씨(사진은 기사와는 관련 없음)
국민의힘 김문수 당 대표 후보의 배우자인 설난영 여사가 경산을 찾았다.
설 여사는 6일 오후 4시 경산시 중산동 소재 국민의힘 경산당원협의회 사무실을 찾아 지역 당원들에게 김문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설 여사의 이번 방문에는 대선 당시 김문수 후보의 비서실장으로 활동했던 김재원 전 국회의원이 함께했고, 경산당협 당원 60여명이 참석했다. 소속 도·시의원도 대부분 참석했지만 조지연 국회의원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 자리에서 설 여사는 “힘 있는 야당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 변함없는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설난영 여사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대구·경북 곳곳을 방문해 김문수 후보 지원에 나서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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