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오후 3:07:39
▲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경산시-도의원 간담회가 열렸다.
경산시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내년도 도비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배한철·차주식·이철식 도의원, 조현일 시장과 경산시 간부 공무원 등이 함께 했다.
이날 경산시는 ▲압량~진량 간 지방도 919호선 확장 ▲상대~하대 간 지방도 925호선 확장 ▲박사천(강학지구) 하천 정비 ▲고은지구 농촌공간 정비 등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도의회 차원을 지원을 요청했다.
▲경산 소월지 생태공간 조성 ▲중산지구 저류지 주차장 조성 ▲경산생활체육공원 럭비구장 노후시설 개선 ▲경산정수장 도수관로 복선화 ▲와촌 용천지구 배수개선공사▲경산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내년도에 추진되는 핵심사업들에 대한 협조도 당부했다.
▲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조현일 시장
간담회에 참석한 도의원들은 지역 도의원과 경산시 간 유기적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한 함께 노력키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의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도비 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되기 위해서는 도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도의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지역 도의원과 경산시 간부 공무원들 단체 촬영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