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오전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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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조지연 국회의원(국민의힘, 경산시)이 경산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16억 7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경산여자중학교, 삼성현중학교, 영남삼육고등학교 등 세 학교의 시설 개선을 위해 사용된다.
경산여자중학교에는 특별교실 3실을 증축하는 사업에 13억 3,600만원이 지원되고 삼성현중학교 진입로 포장 사업이 1억 1,600만원, 영남삼육고등학교 진입로 포장 및 배수로 교체에 1억 1,10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조지연 의원은 “학생들이 더 좋은 여건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