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식 도의원, ‘보은의 집’ 후원

쌀 부족하다는 소식 듣고 쌀 마련해 현장 찾아

2024-09-12 오전 8:51:31

▲ 차주식 경북도의원이 추석 명절을 맞아 사정동 소재 보은의 집에 쌀을 후원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차주식 도의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사정동 소재 보은의 집을 방문해 쌀을 후원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보은의 집은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사정상 식사를 거르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무료급식소이다.

 

차 의원은 해당 시설에 쌀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쌀을 마련해 전달하고 급식 봉사에 솔선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주식 도의원은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이 모여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온정이 넘치는 경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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