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2 오전 8:37:52

▲ 진보당 남수정 후보의 낙선인사(남수정 후보 페이스북 캡쳐)
진보당 남수정 후보가 자신의 SNS를 통해 낙선인사를 전했다.
남 후보는 “전국적으로 국민들이 윤석열 정권을 무섭게 심판했다. 경산에서도 정치교체를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우리의 힘이 부족했다.”라며,
“7.99%, 1만 1,488명,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하겠다. 주민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거기간 보내주신 경산시민들의 사랑과 응원을 잊지 않겠다. 감사드린다.”고 했다.
남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총 투표수 14만 6,835표 가운데 1만 1,488표를 얻어 득표율 7.99%를 기록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