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1 오후 6:04:42
▲ 경산시 농민회와 여성농민회가 제22대 총선에 출마한 진보당 남수정 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31일 경산시 농민회와 경산시 여성농민회 진보당 남수정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전 경북도연맹 의장, 현 여성농민회 경북연합 회장, 현 경산시농민회 회장, 현 경산시 여성농민회 회장 등 전·현직 임원 및 회원들이 함께 했다.
두 단체는 “시민사회가 제안하고, 더불어민주당이 화답해 진보당, 새진보연합이 함께 만든 더불어민주연합을 전폭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수정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양곡관리법 전면 개정, 농민기본법, 필수농자재지원법 제정 등 농민 3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하고 진보당이 최초로 만들어낸 농민수당 확대 및 법제화에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