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프리미엄 유통의 중심으로 만들겠다!”

최경환 예비후보, 4.10 총선 9번째 공약 발표

2024-03-20 오전 8:39:59

▲ 무소속 최경환 예비후보와 최영조 선대위원장 




무소속 최경환 예비후보(전 경제부총리)4.10 총선 아홉 번째 공약으로 지역 유통상권 활성화를 약속했다.

 

최 후보는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대기업 아울렛 유치와 함께 대구 동구에 입점 예정이었다 무산된 세계 최대 다국적 가구 유통 업체 유치도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갓바위 관광쇼핑지구를 조성하고, 임당복합여객터미널에 백화점을 유치해 경산을 대구·경북 프리미엄 유통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전통시장에 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전통시장 테마 시티투어버스를 운행해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나간다는 계획도 밝혔다. 공공배달 플랫폼 등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지원해 전통시장을 시민이 즐겨 찾는 생활 공간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최 후보는 경산의 중심이었던 중방동, 중앙동 구도심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복합문화 공간 조성으로 지역을 활성화하고, 상가 이용 고객을 위한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도심조경과 시민편의시설을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 경제가 살아난다.”, “지역 산업의 다양성 차원에서라도 전통시장과 아울렛, 쇼핑지구 등을 활성화해 경산을 대구 경북 최대의 유통 상업지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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