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오전 8:35:37

▲ 최민호 전 유도 국가대표와 유도협회 관계자들이 조지연 후보 선거캠프를 격려 방문했다.
정상명 전 검찰총장이 14일 조지연 후보 선거캠프를 찾아 총선 승리를 응원했다.
정 전 총장은 “조지연은 대구 경북의 유일한 젊은 여성이자 경산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믿음직한 후보.”라며, “경산의 희망일 뿐만 아니라 대구 경북 나아가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지역민들의 선봉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최근 조 후보 캠프에는 각계각층의 격려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 전 유도 선수가 격려 방문했다.
또, 지난달 29일 국민의힘 경산시의원들의 필승결의를 시작으로, 읍면동 청년회, 경산시 미용협회, 안뜨레 봉사단, 경현회, 경산 소프트 테니스 협회, 행복봉사단, 경산시 유도협회,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경산시지회 등 지역 단체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조 후보는 “중앙 정부와 소통이 가능한 집권 여당 후보로서 반드시 이겨서 우리 경산의 발전, 대규모 국책사업과 대규모 예산 유치를 반드시 해내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