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5 오전 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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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경산당협이 총선 후보자의 빠른 지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국민의힘 경산당협이 제22대 총선 후보자의 조속한 지명을 촉구했다.
당협은 24일 언론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현 국회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한 상황 속에 공천 확정이 계속 연기돼 당심이 흩어져 힘을 한 곳으로 모으지 못하고 있다.”라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무소속 후보에 대적할 강력한 후보를 빠르게 공천해 당심이 한곳으로 모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경산당협은 윤두현 국회의원과 함께 국민의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모두 힘을 모아 매진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명은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이 대표 발의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