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9 오후 3:10:22
▲ 6.1지방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오세혁 경산시장 후보의 선거 출정식이 19일 오후 임당역 광장에서 열렸다.
오세혁 무소속 경산시장 후보는 19일 오후 1시 30분 임당역 광장에서 합동 출정식을 가지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윤두현 퇴출을 위한 시민협의체’와 무소속 도·시의원과 선거운동원, 오 후보의 지지자 등이 함께 했다.
시민협의체 소속 정재학·황상조 전 예비후보와 시민 대표 등은 광장에 마련된 유세차량에 올라 오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을 했다.

▲ 오세혁 후보 지지연설을 하고 있는 정재학.황상조 전 예비후보와 시민 대표
정재학 전 예비후보는 “이번 경산시장 선거는 공정과 불공정의 싸움이자 경산의 주인인 시민과 머슴인 국회의원의 싸움.”이라며, “시민의 자존심을 짓밟고 있는 머슴에게 지면 되겠냐?”라며, 오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시민대표로 단상에 오른 한 시민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의원 보좌관의 SNS 메시지를 공개하며 “국회의원 보좌관의 폭언과 치졸함은 선거 개입이자 시민에 대한 협박.”이라며, “시민을 우롱하는 저런 무리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주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 연설을 하고 있는 오세혁 후보
오세혁 후보는 “이번 경산시장 공천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2번에 걸쳐 잘못을 지적했다. 하지만 국회의원은 이를 무시했다.”라며, “국회의원이 단수추천한 엉뚱한 후보가 아니라 위대한 경산시민의 힘으로 경산시민의 후보인 저 오세혁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은 ‘공천파행’ 문구의 간판에 물풍선을 던지고 ‘경산시민의 짓밟힌 자존심’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시민의 발로 밟는 퍼포먼스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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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민을 무시한 공천파행을 바로잡고민주주의 정의를 바로 세워주세요.
시민의 자존심을 무시한 국개의원을 퇴출시키고 앞으로 사천을 공천이될수있도록 오세혁후보가 당당하게 당선뎌어야한다국개의원은 전과자 똘만이 공천하지말고 정신차려라
오 후보님 필승 하시어 비리투성이 ㅇㄷㅎ@ㅈㅎㅇ 심판해주시고 시민의 자존심을 세워 주세요 ~~
시민공천??
경산시민의 바른 선택을 믿습니다
무소속 4번 파이팅 입니다 늘 응원 합니다시민이 공천한 후보 오세혁 경산시민의 발ㆍ
가치의 가치를 실현하는 무소속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