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2 오전 6:44:26

▲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조 대경지부 경산지회가 오세혁 경산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지역 노동계와 관변단체가 국민의힘 오세혁 경산시장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20일 한국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기계분과 대경지부 경산지회(지회장 김후준)는 임당역 소재 오세혁 후보의 사무소를 찾아 지지의 뜻을 전하고 정책협약을 맺었다.
김후준 지회장은 “문재인 정부 아래서 노동 존중은 사라졌고, 청년 취업, 결혼, 출산, 내 집 마련 등 미래세대가 품어야 할 꿈과 희망은 감히 극복할 수 없는 좌절로 바뀌어버렸다.”며, “우리 사회의 위기와 경산의 좌절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이를 극복하고자 노동자와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인 국민의힘 오세혁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회 회원들의 지지 선언
같은 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회(지회장 김여욱)도 오세혁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김여욱 지회장, 박용진 운영위원 등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회 회원들은 오 예비후보를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식업계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김여욱 지회장은 “코로나19로 K-방역이라는 미명 하에 외식업계는 큰 피해를 입었다. 오세혁 후보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우리 외식업계를 위해 근본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줄 믿음직한 후보.”라고 치켜세웠다.
또, “과거 오세혁 예비후보는 최경환 의원의 보좌관 시절부터 경산 외식업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제 우리가 보답할 때.”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