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6 오전 9:38:16
경산시 도의원 선거구가 조정됐다. 4석의 지역구 의석이 그대로 유지된 가운데 선거구가 조정됐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5일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3∼5인 선거구)의 시범 도입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통과시켰고, 이어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를 모두 통과해 6·1 지방선거에서 적용될 시·도의원 선거구가 획정됐다.
경북의 지역구의원은 1석이 증원되어 55석이 된 가운데 구미 2개, 포항 1개, 김천 1개의 의석이 늘어났고 청도, 성주, 울진은 각 각 1개의 의석이 줄었다.
경산시 도의원 선거구 조정은 아래 표와 같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