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의 미래, 김주연이 시작합니다”

김주연 전 동부동 체육회장, ‘마’선거구 출사표

2022-04-05 오전 9:47:35






국민의힘 소속 김주연 전 동부동 체육회장(54세, 사진)이 6.1지방선거 시의원 선거구(중앙동·동부동·자인면·남산면·용성면) 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3월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김주연 예비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주민들의 삶 속에서 만들어가는 진정한 정치를 통해 내 이웃의 생활을 바꾸고, 지역을 변화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기초의원은 시민을 위해 봉사하라고 시민들이 혈세로 월급을 주어 채용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잘 전달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잘 감시하고 견제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예비후보는 상업지역 공영 주차장 조성 사동 어린이도서관 건립 농기계 임대 무료배송서비스 시행 경로당 현대화사업 등 지역별 공약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소중의 목소리를 반영토록 노력하겠다. 선거기간, 발로 뛰면서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담아 공약에 담아 실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시민들이 주신 믿음의 무게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의 가치를 존중하며 공감을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정직한 정치를 약속드린다.”라며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동부동 출신인 김 예비후보는 자인중·자인·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동부동 청년회장, 동부동 체육회장, 경산시청년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경청회 회장, 동부동 바르게살기 부위원장, 경산시 자유총연맹 부지회장, 대원모터스 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오랜 기간 국민의힘 경산당원협의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정치현안에도 밝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선거구에는 국민의힘 소속 김 예비후보와 손병숙 현 시의원, 김인수 경산당협 운영위원, 노구갑 전 자인면 체육회장이, 민주당에서는 양재영·배향선 시의원, 진보당은 박정애 전 시의원이 출마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