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7 오후 4:42:48

▲오세혁 도의원이 추석 맞아 성락원을 방문하여 온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오세혁 도의원은 17일 추석을 맞아 신천동 성락원(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장애우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종사자 격려와 함께 시설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오의원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사회적으로 피로감이 누적되다 보니 자칫 주변의 복지시설이 소외되기 쉽다”고 우려하며 복지시설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과 격려의 손길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의원은 “많은 장애우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시설인 만큼 코로나19 방역관리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하고, 온정이 넘치는 지역 공동체사회를 만들기 위해 도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