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4 오후 3:36:22

▲ 오세혁 도의원이 지난 14일 대구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회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오세혁 경북도의원(경산4, 건설소방위)이 지난 14일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가 주관하는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재선의 오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위반건축물 규제개선을 요구하는 등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 도의회 정책연구위원장을 맡아 도민이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오 의원은 “선진 일류국가 건설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자유대한민국희망연대의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해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이번 수상은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같이 땀 흘린 지역주민들을 대신해 오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라며,
“우리 부모님과 선배 세대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조국 번영과 발전의 길을 닦으셨고, 우리는 그 길을 따라 걸어왔다. 앞으로는 우리 자식들과 후배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을 닦는데 함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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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지역민들을 위해 더 헌신하고 봉사하라는 의미의 상인 듯 합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