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오후 5:33:05

▲ 경산시농축협운영협의회는 22일 윤두현 국회의원 당선인을 초청해 농정간담회를 가졌다.
경산시농축협운영협의회(의장 서양수)는 22일 경산축협 회의실에서 제21대 총선 윤두현 당선인을 초청, 농정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두현 당선인과 최석기 농협경산시지부장, 농정지원단장, 관내 조합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농업인·농협 조세감면 일몰기한 연장 ▲공익직불제 도입에 따른 쌀 농가 소득안정 제도화 ▲가축분퇴비 부숙 정책사업 지원 강화 ▲개발제한구역 등에 농자재판매장 설림 허용 기부금제 도입 ▲농민수당 도입 확대 ▲비주택부동산 담보대출 LTV 규제 완화 등이 논의됐다.
윤두현 당선인은 “농업·농촌 발전과 농업인 실익지원을 위해 시급히 이행돼야 할 사항을 잘 알았다. 앞으로 법령 제·개정, 제도개선 및 정책 반영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으며, 이를 위해 관내 조합장님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숙제를 많이 달라.”고 말했다.
최석기 농협 경산시지부장은 “앞으로도 농업농촌에 대한 많은 관심과 농업인 실익증진을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