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4 오전 8:11:43

▲ 무소속 이권우 후보가 출근길 이색적인 동작의 선거운동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21대 총선에 출마한 무소속 이권우 후보가 다이나믹하고 이색적인 선거운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권우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기간 매일 아침 출근길 주요거리에서 시민들에게 큰절을 하고 춤을 추는 듯한 다이나믹한 동작으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이 같은 선거운동을 통해 미래통합당의 불공정 공천의 희생자이지 지난 8년간 오진 경산을 한 길로 지켜온 진정성 있는 후보임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 후보는 “막대기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미래통합당의 공천이 경산시민을 분노하게 했다.”면서 “시민들의 격려와 에너지를 밑천으로 사거리에서 큰절인사도 하고 춤을 추는 다이나믹한 선거운동을 피곤한 줄 모르고 신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많은 시민들이 손을 흔들어 주시고 파이팅을 외쳐주시는 모습에 경산표심의 변화는 일어나고 있음을 실감한다. 선거결과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지켜봐 주길 바란다.”며 선전을 다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