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2 오전 11:33:32

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사진)가 ‘열린국회의원실 운영’을 공약했다.
전 후보는 “지역사회 갈등의 원인은 소통 부재에 있다.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것이 바로 중앙정치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라며, “민원수렴과 시민의 정책제안을 의정활동의 중심축으로 반영하기 위해 임기 시작 즉시 매주 토요일 오후에 열린국회의원실을 운영하고 시민 누구나 국회의원과 만나 얘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의 의견수렴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국회의원실’ 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그는 “국회의원은 자신의 능력을 실력으로 검증받아야 하며, 시민의 의견을 정확하게 수렴하여 중앙정부를 물론 지방정부와 의회에 적극 전달하는 것이 본연의 의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전 후보는 경산을 순회하는 집중유세에 돌입했다. 전 후보를 비롯한 선거캠프 관계자 전원이 참여한 남천강변 청소를 시작으로 집중유세를 진행 중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