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1 오전 8:12:30

▲ 윤두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가 선대위를 구성하고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미래통합당 윤두현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가 꾸려졌다.
윤 후보는 31일 오후 2시 선거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
선거대책위원장은 박석순 이화여대 교수가 맡게 됐다. 부위원장에는 이태길·김종현·김계태·김화선 씨가 임명됐다.
또, 배한철·홍정근·오세혁·조현일 도의원이 조직본부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이 정책본부장, 박채아 도의원이 홍보본부장, 박병갑 씨가 유세본부장, 이상대 씨가 직능본부장으로 임명됐고, 시의원들은 조직부본부장을 맡게 됐다.
박석순 선대위원장은 “윤두현 후보가 더 나은 경산, 살기 좋은 경산, 미래를 만드는 경산에 적합한 준비된 인물이다. 이번 총선에서 윤 후보가 전국 최다득표를 할 수 있도록 미래통합당 당원들과 오늘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윤 후보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는 문재인정권에 대한 중간평가이자 지금까지 발생한 경제 실정에 대한 평가.”라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경산에서 문재인정권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 될 수 있도록 힘 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