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7 오후 1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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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남수정 후보(사진)가 27일 오전 10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에 후보로 등록했다.
남수정 후보는 “1% 특권층의 불공정 자산을 환수해서 서민들에게 재분배하는 공약을 가지고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입니다. 4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이제 평범한 99%의 목소리가 국회에 들어가야 합니다. 서민 행복도시 경산, 젊은 미래도시 경산, 저 남수정이 경산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진보대표 후보 저 남수정을 지지해 주십시오.”라고 출마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남 예비후보는 신기초·송정여중·금오여고를 졸업했으며 대구가톨릭대학교 사회대 학생회장, 전국금속노동조합 대구지부 교육선전국장, 민주노동당 경북도당 의정지원단장, 통합진보당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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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합니다. 이 참에 바꿔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