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상헌, 후보 등록

“백척간두에 선 경산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할 것”

2020-03-26 오후 5:49:28





전상헌 더불어민주당 후보(사진)가 제21대 총선을 위한 후보등록을 마쳤다.

 

26일 오후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등록을 마친 전 후보는 지금 경산시민과 경산은 너무 힘들다. 힘겹게 견디고 계신 경산시민을 위한 지원방안이 빨리 만들어져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산은 백척간두에 서 있다. 경산시민과 경산의 피해지원과 복구, 그리고 경산의 더 큰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경산발전을 위해 초당적 상설협의기구설치를 통해 전임 국회의원, 시장의 의견을 구할 것이며, 언제나 경산시민의 편에서 자영업자를 살리는 식당(食堂) 국회의원, 학교를 키우는 서당(書堂) 국회의원,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당(敬老堂)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선언에서 밝힌 바 있다.

 

전 후보는 정책선거를 약속하며 도시철도 1·3호선 연장사업을 시작으로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을 통해 경산개발 구상을 매주 발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유권자에게 다가가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 전상헌 선거캠프는 홍덕률 대구대학교 전 총장을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가 공동후원회장을 맡아 총선 승리에 매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정이남 (2020-03-27 오전 8:18:54)   X
    민주당 필승!
  • 경산시민 (2020-03-27 오전 4:41:14)   X
    요번엔투표해야징
  • 화이팅하세요 (2020-03-26 오후 11:57:16)   X
    응원합니다
  • 경산시민 (2020-03-26 오후 8:30:24)   X
    응원합니다~~~~~~!!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