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마스크, 행정기관에서 직접 분배해야”

윤두현 예비후보, 경산시약사회와 불편 해소 방안 논의

2020-03-13 오전 10:03:02

▲ 윤두현 예비후보가 백화선 경산시약사회 회장을 만나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윤두현 예비후보는 마스크 5부제 시행과 관련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에서는 공공마스크를 일선 행정기관에서 직접 주민들에게 분배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윤 예비후보는 12일 백화선 경산시약사회 회장을 만나 마스크 5부제 시행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 예비후보는 마스크 구매를 위해 줄을 서는 것이 다른 감염의원인이 있다.”라며, “경산 등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에서는 일선 행정기관에서 직접 분배하는 등 특단의 공급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윤 예비후보는 경산을 비롯한 대구, 청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주민들에 대한 특별 지원이 조기에 집행되어야 한다.” 거듭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소형 마스크 물량이 부족해 구매에 어려움이 많다는 의견이 있다.”, “경산시 등 관련기관에 아이들을 위한 소형 마스크 물량을 늘려줄 것과 순번표기제 등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전달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순번표기제 등 불편해소방안을 경산시 관련 기관에 전달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 예비후보는 공적마스크 판매 시행 초기 적잖은 혼란으로 약사들의 고생이 많았다. 주민을 위해 공공마스크 판매에 힘쓰고 있는 약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산지역 공적마스크 판매처는 약국 103개소, 우체국 9개소, 하나로마트 11개소 등이며, 지난 227일부터 311일까지 경산에 공급된 공적마스크 물량은 218,000개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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