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변화로 수성구 뛰어넘는 교육환경 만들겠다”

전상헌 예비후보 교육공약 발표...대학부설 학교 설립 등 공약

2020-03-13 오전 9:49:11





전상헌 예비후보(사진)가 교육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시스템의 변화로 수성구를 뛰어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대학부설 학교를 설립해 교육의 질을 높인다는 공약이다.

 

교육정책에 대해 전 예비후보는 교육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예산의 물꼬를 교육 분야로 돌려 임기 중 교육특별교부금’ 100억원(매년 25억원)을 확보해 학교시설 개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겠다.”고 공약했다.

 

,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학 같은 방학을 제공하겠다고 공약했다. 그국회의원이 되면 직접 지역대학, 기업 등과 협의하여 지원을 받고, 여름·겨울 캠프를 만들어 아이들이 대학 기숙사에 머물며 원어민 영어회화, 논술, 과학실험, 스포츠 활동, AI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경험하도록 하겠다. 캠프 기간 동안 교수, 대학생 멘토들과 생활하며 다양한 진로 상담과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의 구상을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지역 내 우수한 자원과 지원시스템을 갖춘 대학 부설 초··고를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이 대학들이 적극 나서야 하고, 지역 내 대학에 요청하고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 예비후보는 아침급식 시범 실시 자유학구제 확대 유치원명칭 유아학교로 변경 마을도서관 건립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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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당지지자 (2020-03-15 오전 6:26:29)   X
    열심히 발로 뛰세요공약도 중요하지만 발품이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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