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9 오후 2:28:28

▲ 정의당 유병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일신상의 이유로 후보직을 사퇴했다.
정의당 유병제 예비후보가 후보직을 사퇴했다.
유병제 전 예비후보는 9일 오전 11시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사퇴서를 제출하고 선거운동을 중단했다.
유 전 예비후보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퇴함에 대해 경산시민들과 당원, 지지자들께 고개 숙여 죄송하며 사퇴 후에도 정의당의 정당 득표를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정치 교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 전 예비후보는 서울대를 졸업했으며 대구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난 1월 16일 예비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선거운동을 벌여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