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4 오전 9:45:11
안국중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현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하여 “경산을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하라.”라고 촉구하고 “영남대의료원 제2병원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다

▲ 안국중 경산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그는 3일 성명서를 통해 “경산시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300명에 이를 정도로 엄중하고 경북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도시가 됐다. 그러나 대구시와 같은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행정구역상 경북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의 지정은 물론 그에 따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안 예비후보는 “정부의 무능한 대처로 인해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라며 정부와 경상북도에 경산을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할 것과 영남대의료원 제2병원을 경산으로 유치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아울러 “경산을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하여, 대구, 청도처럼 경산시민에게도 마스크, 소독제 등 의료용품이 보급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안 예비후보는 “영남대 제2병원 건립계획이 수립되고 있는데 영남대학교가 있는 경산에 건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영남대의료원 유치를 공약에 반영하여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유치가중요한게아니지거짓말밥먹듯하는..딩신들현시점에서 몬가보여주시오마스크마져도 차별받는 불쌍한경산시민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