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6 오후 6:45:17

▲ 이권우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권우 미래통합당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우한폐렴사태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보다 중국 눈치를 더 살피는 문재인대통령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을 이끌 지도자가 아님을 선언한다.”며 대통령의 대국민 사죄를 요구했다.
그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인 입국금지를 왜 망설이는가? 앞으로 얼마나 더 우리 국민이 죽어야 중국인 입국금지를 할 것인가?”라며 “문 대통령이 중국의 눈치를 보며 중국인 입국 금지조치를 취하지 않고, 선량한 우리 국민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동안 중국 눈치 보느라 국민을 외면하다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선 2월 23일에서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로 상향했지만, 이미 대구·경북은 갈라파고스 섬처럼 고립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문재인정부에 대해 더 이상 우리국민의 희생을 강요하지 말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하며 다음 사항을 요구했다.
▲우한폐렴 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및 중국유학생을 포함한 모든 중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할 것
▲대구경북 전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질병관리본부를 대구경북에 설치하여 추가 확산 방지와 확진자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
▲대구 경북지역에 모든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하여 의료 및 방재 인력을 최대로 지원하고 예비비 배정과 추경편성 등 특단의 조치를 신속히 취할 것
▲우한폐렴 확산의 원인이 중국인보다 중국을 다녀온 한국인 때문이라는 망언으로 불안한 국민의 마음에 부아를 지른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을 엄중 문책할 것
아울러 “우한폐렴의 슈퍼 전파자인 신천지 대구교회의 31번 확진자의 감염원과 이만희 신천지총회장 친형의 장례식에 참석한 중국의 신천지 우한교회에서 온 조문단을 조사하여 국민에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 농림위·보건복지위·정무위원회 전문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관을 거친 ‘입법 및 예산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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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정부 잘못 아닙니다.정부 말을을 안 듣는 신천지(새누리)신도 등 개인위생 소흘히 한 자를 원망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