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6 오전 11:37:27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미래통합당 대구ㆍ경북(TK) 지역 4.15 총선 후보자 면접이 화상으로 대체된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 김형오 위원장은 24일 “코로나 사태의 심각성으로 TK 지역 후보자 면접은 부득이 화상 면접으로 진행한다”며 “준비를 거쳐 3월 2일(월)부터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가 공모 마감된 미래통합당 4.15총선 경북지역 공천 신청자 수는 72명으로 남성 64명, 여성 6명이다.
경산시 선거구는 추가신청한 정재학 전 도의원을 포함 9명(류인학, 박석순, 안국중, 윤두현, 이권우, 이천수, 임승환, 정재학, 조지연)이 신청하여 도내에서 최다 신청지가 됐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