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오후 3:44:59

▲ 미래통합당 소속 정재학 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공동추진위원장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정재학 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공동추진위원장(62세, 미래통합당)이 오는 4·15 총선 경산시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정 위원장은 20일 오전 10시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991년 경북도의원 당선 이래 30년을 시민 여러분의 선후배요 친구로, 학원경영자로, 시민 한 사람으로서 경산의 성장발전을 함께 지켜보며 기쁨과 아픔을 함께 해 왔다.”라며,
“미래통합당이 혁신을 선행하면 정치권 전체가 따를 것이다. 새로이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고 그 선봉에 제가 설 것.”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정재학 예비후보는 자인초·자인중·대구고·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제4·5대 경북도의원, 바른미래당 경산시지역위원장, 2017년 대선 안철수 후보 경북선대공동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 공동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면서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통한 일하는 국회의원 ▲대구도시철도 1·2·3호선 연결 ▲경산 문화학술연구도시 및 산업관광도시로 조성 ▲대구·경산 통합을 위한 교육·복지·교통 문제 해소 ▲지역 내 3차병원 유치·건립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그는 총 9명의 예비후보들이 나온 미래통합당 후보 선출을 위해 당내 경선에서부터 합동정견발표를 도입·시행할 것을 제안해 눈길을 모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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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병이다 병! 고마해라
환영합니다.
합동정견발표회를 제한하신것을 저큭 찬성합니다. 그방법이야말로 유권자로하여금 옳은 후보를 선택하는 가장좋은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당신과같은 후보가 되어야합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