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헌 예비후보, ‘정책브리핑’

도시철도 1·3호선 연장으로 경산을 경북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2020-02-19 오후 4:50:15

전상헌 예비후보가 도시철도 1·3호선 연장 추진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전상헌 예비후보가 19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시민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을 열고, “대구도시철도 1, 3호선 연장으로 경산을 경북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는 정책을 밝혔다.
 

수성구를 능가하는 중심도시가 되려면 대구도시철도 1·3호선 연장이 반드시 필요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미반영 시 5~10년 사업지연 불가피

계획 반영과 예타 통과에는 여당 국회의원과 추진 경험이 많은 전상헌이 적임자

 

전 예비후보는 경산이 이웃 수성구를 뛰어넘는 경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대구도시철도 1·3호선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경산의 다양한 자산을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하양~대구대~진량까지 연장하고, 3호선을 범물동~경산역~영남대~압량~진량까지 1,2호선과 연계한 순환선으로 만들어 경산 구시가지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1호선 하양~진량 총 7.53연장사업에 4,500, 3호선 범물~진량 총 18연장사업에 7,000억의 사업예산을 추정하고,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2021년 상반기 국토부가 발표예정인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드시 반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만약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지 못하면 짧게는 5, 길게는 10년 이상 사업지연이 불가피하게 되므로 반드시 내년도 4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3에 따라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전 예비후보는 또 “‘도시철도 1·3호선 연장사업4차 국가철도망계획반영 후에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여당 국회의원이라야 잘 할 수 있다.”무엇보다 자신은 국회에서 이런 일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2차 정책브리핑-‘궁금해! 허니생각은 향후 경산의 교육정책과 산업정책에 대해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산시 국회의원 경선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권리당원(당비를 내는 당원)투표와 시민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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