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1 오후 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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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화면
오는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선거구의 예비후보자가 총 17명으로 늘었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월 7일 민중당 소속 남수정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북지부 사무처장(38세)과 국가혁명배당금당 최영준 씨(37세), 10일에는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옥순 씨(69세)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서 경산시선거구 예비후보는 총 17명으로 늘어났다.
17명의 예비후보 가운데 자유한국당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5명, 더불어민주당 2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선거구 예비후보자 현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또는 본지 선거안내 페이지(http://ksinews.co.kr/content.html?md=008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