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7 오전 8:35:34

안국중 자유한국당 중앙위 지도위원(58세)이 대구·경북 청년들과 소통·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안 위원은 자유한국당의 지역 청년인재 영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8일 오후 5시 경산시 삼성현로 소재 상상크리에이티브에서 ‘대구·경북 청년공감토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수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장과 대구·경북지역 대학생과 청년 20여명이 참석한다. 또, 보수 자정 정풍운동단체인 ‘보수의 새길 ABC’ 소속 인사들도 행사에 함께한다.
안 위원은 “보수의 심장인 대구·경북에서 청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청년들의 건강한 생각들이 중앙당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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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시에수고가많어십니다.망조들은이나라를구해야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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