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0 오후 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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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최영조 시장이 20일 오전 경산공설시장에서 명절 장을 보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0일 경산공설시장을 찾았다.
명절 앞 민생현장 탐방을 시작한 이철우 도지사는 그 첫 일정으로 서민경제의 바로미터이자 생생한 삶의 현장인 ‘경산공설시장’으로 달려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과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 지사는 상인들과 직접 유쾌한 흥정을 벌이며 물건을 장만하고 상인들과 소소한 이야기 꽃을 피웠으며 이어 시장 상인들과 인근 식당에서 국밥을 먹으며 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지사는 “오늘 민생현장을 직접 찾아 도민들의 삶에 대한 진솔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 참 좋았다.”며, “앞으로도 현장도지사로서 틈나는 대로 민생현장으로 달려가 지역민들의 고충을 듣고 도민들이 경북에 대한 자긍심과 만족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행복경북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지사는 이날 오후 포항의 노인의료복지시설 ‘햇빛마을’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Photo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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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