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8 오후 2:21:43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세혁)은 8월 27·28일까지 양일간 경산시와 청도군 일원에서 주요 사업장 현지확인 일정을 소화했다.
예결위는 먼저 27일 오전 경북도 출연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를 방문해 운영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4차 산업혁명의 지역전초기지 역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역벤처기업 육성과 첨단기술개발 지원 등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후에는 경북도에서 미래 유망 신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K-뷰티 산업의 중심역할을 담당할 글로벌코스메틱 비즈니스센터 건립 현장과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201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건립 중인 성암초등학교 이전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28일에는 청도소방서를 방문해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최근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일선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고 있는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세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현지확인에서 얻은 소중한 자료와 일선 현장의 목소리는 앞으로 있을 예·결산 심의 시 적극 활용하여 도민의 세금이 올바른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1대 도의회 전반기(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19일 제301회 도의회 임시회에서 오세혁 위원장(경산시), 남영숙 부위원장(상주시)을 비롯한 15명의 예결위원으로 구성됐다.
활동기간은 2019년 6월 30일까지로 오는 11월 6일부터 개최되는 제305회 도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9년도 당초예산안과 2018년도 정리추경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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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님께 깊은 깨우침 감사드립니다갑자기 화납니다ㅋㅋ,발끝으로 오래설숭
오세혁 의원님 항상 시민들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귀기울여 경청해주심 늘 존경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동감입니다.반갑습니다 시민님 댓글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인격 언격 갖춘 정치인인가봅니다. 무소속으로도 승부하는 결단력!경산시 서광이 비취려나 기대해 봅시다.
동감입니다. 시민님 댓글 보고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인격 언격 갖춘 정치인인가봅니다. 무소속으로도 승부하는 결단력!경산시 서광이 비취려나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