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 전문가로서의 역할 해 나갈 것”

[초선의원의 포부]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당선인

2018-06-25 오전 9:16:25






엄마의 마음과 전문가의 안목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사회적 양극화를 해소하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된 배향선 당선인(, 48, 사진)의 포부다.

 

배 당선인은 2석이 걸린 시의원 비례대표 정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38.11%를 얻어 1석을 확보하면서 제8대 시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그는 이번 선거는 더 잘사는 경산, 더 행복한 경산, 경산의 변화를 갈망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승리라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하고,

 

젊음의 열정과 순수함으로 항상 배움의 자세로 연구·공부하고 성찰하며, 시민들로부터 직접 선출된 대의자(代議者)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의회 민주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건학박사인 배 당선인은 16년간 대학에서 건강과 보건, 복지분야를 가르친 보건·복지전문가이다. 그는 자신의 전공을 살려 지역의 균형발전과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쏟겠다는 각오다.

 

배 당선인은 우리 사회는 건강에 대한 관심과 복지에 관한 욕구 증가로 보편적 복지를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라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써 지역 균형발전과 사회적 양극화의 격차를 줄이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4년간의 임기 동안 지역적 특색을 살린 도농융합도시로의 발전 우수한 전문인력들의 취·창업 지원 안전하고, 건강하고,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개발·적용 등을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대구 출신인 배 당선인은 대구대·대구한의대 대학원(보건학박사)을 졸업했으며 경북과학대 초빙교수, 대구한의대 보건복지연구소 연구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검증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사회복지제도개선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대한학교폭력예방장학협회 경산시지회장, 경산수정라이온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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