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오후 5:46:23
6.13지방선거 경산시의원 ‘라’선거구(서부2·북부·중방·압량)에 출마한 무소속 정병택 후보가 ‘정병택의 희망약속’이란 공약을 발표했다.
‘우리 동네, 일 잘하는 시의원’을 선거 캐치프레이즈로 이번 선거에 임하고 있는 정 후보의 공약은 ‘정병택의 희망약속’을 주제로 건설·경제·행정·복지 등 4개 분야에 걸친 세부공약과제가 담겼다.
건설 분야는 ▲중산지하차도 개설 ▲금호강 명품 가로수길 조성 ▲경산 명품대추 테마공원 조기 준공 ▲마을단위 진입도록 확장 및 마을길 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들을 담았다.
경제 분야는 ▲도시가스 공급 확대 ▲소상공인 경영활동 지원 ▲청년창업 및 취업지원 ▲교통약자 환경개선 및 운송수단 확대 ▲근린생활권 도시공원 조성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자신의 생각을 담았다.
또, 행정 분야는 ▲안전사각지대 방범용 CCTV 확대 ▲생활체육 및 스포츠 인프라 구축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확보 ▲어린이 보호구역 및 위험지역 안전시설 구축 등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주안점을 두었다.
특히, 정 후보는 복지정책전문가답게 복지 분야의 공약에 심혈을 기우렸다. 복지 분야는 ▲다문화가정 서비스 지원 ▲보훈대상자 명예선양사업 강화 ▲여성권익 증진 및 취약여성 지원 확대 ▲취약계층 건강관리 지원 ▲안심보육 서비스 실현 모자보건 확대 ▲장애인 통합복지 지원체계 강화 등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보편적 복지 확대를 공약했다.
정 후보는 “저는 지난 선거에 출마하며 주민과 약속한 공약을 100% 달성했다.”며, “주민 여러분이 주신 사랑에 보답코자 더욱 열심히 뛰어서 약속한 공약을 모두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정 후보는 3년 연속으로 ‘전국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상은 지방선거과정 및 당선 이후 의정활동과 공약이행에서 한국형 매니페스토 운동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