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눈에 띄는 슬로건] 홍정근 후보, “우리 함께 갑시다”

“지역민들과 애환을 함께 하겠다는 마음”

2018-06-05 오후 3:41:14

▲ 홍정근 자유한국당 도의원 후보



홍정근 도의원 후보(자유한국당, 1선거구 : 서부1·남부동·남천면)의 선거 슬로건, “우리 함께 갑시다가 지방선거의 취지와 지역 주민의 정서에 어울리는 좋은 선거켐페인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만난 한 시민은 뭘 하겠다는 거창한 구호보다는 친근감이 느껴지고 지방자치 정신을 잘 나타내는 것 같다며 엄지척을 했다.

 

이에 대해 홍정근 후보는 우리 함께 갑시다.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언제나 주민과 함께하여 우리 지역을 살기 좋은 행복한 보금자리로 만들겠다.는 마음과 뜻을 담은 표현이라고 했다. 도의원 출마를 결심하면서 지역민들과 애환을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무슨 일이든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했다.

 

▲홍정근 도의원 후보의 선거사무실에 걸린 홍보 현수막
 

 

홍 후보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목민심서에서 말한 위정자의 마음가짐인 항상 청렴한 마음가짐과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시민만을 생각하며 변화와 혁신의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한다.

 

선거구인 서부1동의 낙후된 경산역 주변과 남부동 서상동 일원에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남천면은 석산개발, 공원묘지 등 혐오시설이 많아 주민들이 피해의식을 갖고 있는데 환경오염 걱정 없는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어 주민들이 애향심과 지긍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대구도시철도 3호선 경산연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혼신의 힘을 다하겠으며,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지역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로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홍 후보는 경산출신으로 영남대 지역사회개발학과를 졸업하고 경산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경산시 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영남대 경산시 총동창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박 귀례 (2018-06-05 오후 8:39:45)   X
    꼭~당선하시어 공약하신 내용 반드시이뤄주시길 하는 바램입니다.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