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5 오후 3:34:11
여성 3선의원에 도전하는 정의당 엄정애 시의원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심상정 정의당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이 경산을 찾았다.
심상정 위원장은 박창호 정의당 경북도지사 후보와 함께 5일 오후 2시 20분 경산공설시장 앞 유세장을 찾아 시민들에게 엄정애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 심상정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엄정애 시의원 후보 유세를 지원하기 위해 5일 경산을 찾았다.
심 위원장은 “전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시의원, 기호 5번 엄정애 후보를 3선 시의원으로 만들려고 달려왔다.”며, “정의당은 절대 불량상품을 팔지 않는다. 성실하게 시민을 모시고 능력 있는 특등상품만 내놓는다.”고 엄 의원을 치켜세웠다.
그는 “대구경북은 서민들이 열심히 살아가는데도 경제수치는 전국에서 최하위이다. 이는 자유한국당의 40년 일당독재가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정의당에 주는 표는 절대 부도가 나지 않고 배신하지 않는다. 엄정애 시의원 경산에서 정치를 배워서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인으로 클 수 있게 도와달라.”지지를 호소했다.
심 위원장은 “홍준표 대표는 자기당 후보들도 오지 마라고 한다. 정부가 잘하는 것은 응원하고 못한 것은 지적해야 하는데 사사건건 딴지만 걸고 있기 때문이다. 정의당은 초당적으로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잘못된 민생정책은 비판하겠다. 평화는 대통령이 잘 하고 있으니 민생은 정의당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심 위원장의 지원을 받은 엄정애 후보는 “지난 8년간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초등학교 전면 의무급식’, ‘장산도서관 개관’ 등을 이루어냈다.”며,
“주민들이 맡긴 일을 확실히 해내는 책임정치인, 경산시 최초 여성 3선의원이 돼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변의 우리 이웃들이 진정 경산의 주인이 되도록 경산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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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애의원님~~ 홧팅!!!!! 당신이 잇어 경산의 미래가 밝아보입니다~오직~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