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 오전 9:41:16

“그동안 여러분의 협조와 지원 덕에 ‘우리동네 일 잘하는 시의원’이란 별명을 얻게 됐습니다. 은혜를 갚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면 시민행복을 위한 참신한 의정활동을 약속합니다.”
기초의원 ‘라’선거구(서부2·북부·중방·압량)에 무소속 출마한 정병택 후보(60세, 현 경산시의회 부의장)이 공직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다.
정 후보는 “그동안 저로 인해 때론 힘들고 짜증스러움도 있었겠지만 그 덕분에 지난 지방선거 당시 지역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 44건을 100% 이행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땀의 결과는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닌 공직자 여러분들이 함께 도와줘서 가능했다. 여러분의 협조와 지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다들 힘내’가 된다. 부정을 긍정으로 바꿀 수 있듯이 지난 의정활동을 되돌아보면서 여러분께 받은 과분한 사랑을 꼭 긍정으로 되돌려 놓겠다.”고 했다.
정병택 후보는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산시지체장애인협회장, 제5대 경산시의원, 경산중·남성초 총동창회장, 경산시 족구연합회장 등을 역임하고 제7대 경산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후보는 제7대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5분발언 7건, 조례안 발의 21건, 시정질문 3회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2017 전국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 3년 연속 최우수상, ‘전국지방의회 친환경대상’ 최우수상,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 지방자치’ 의정부문 기초의원 분야 우수의원, ‘청소년대상 의정봉사대상’, ‘2017년 경북 의정봉사 대상’ 등 다양한 분야의 상을 받으며 남다른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