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원 다 선거구, 박순득 후보

하양·와촌의 참된 봉사자 되겠다!

2018-05-23 오전 9:33:02





일는 챙기고 주민을 섬기는 진정한 하양·와촌의 참된 봉사자가 되겠습니다.”

 

자유한국당 후보로 경산시의회 의원선거 다 선거구(하양읍,와촌면)에 출마한 박순득 후보(54, 현 하양체육회장, 사진)의 선거 슬로건이자 마음가짐이다.

 

박 후보는 오래 전부터 시의원이 되어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4년 전에는 경선에서 패배하여 꿈을 접었으나 이번에는 그동안의 노력들을 인정받아 공천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순박하고 참신한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했다. 흔히들 특권을 누리거나 명예를 얻기 위해 나서지만 자신은 오직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뿐이라고 말한다.

 

박 후보는 하양에서 태어나고 자란 하양 토박이이다. 하양초, 무학중고, 대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중앙계량공사를 경영하며 하양읍체육회장, 하양초등학교총동창회장, 무학고등학교 운영위원장, 경산동라이온스클럽 직전회장, 향맥회 사무처장, 금송봉사회 회원 등 다양한 사회단체활동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

 

박 후보는 시의원이 되면 우선적으로 대구명복공원(화장장) 이용에 있어 경산시민들이 이용료와 이용시간(순서)에서 큰 차별(이용료 대인, 대구시민인 경우 180,000, 경북도민은 700,000)을 받고 있으므로, 원래 화장장이 있는 고모는 경산 땅이었던 점 등을 감안하여 차별을 해소하는 방안을 강구해 보고 싶다.”고 했다.

 

아울러 지역 경로당 시설이 노후되어 어르신들이 불편한 점이 많다경로당들을 깨끗하게 정비하여 어르신들을 편안하게 모시고 싶다고 했다. 특히 화장실이 외부에 있어 불편한 점이 많은데 이 문제는 꼭 해결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하양 꿈바우 시장에 CC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아 치안에 허점이 있는데 이와 같이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고충이나 불편을 해소하는 일을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묻자, 박후보는 금호강을 따라 하절기에 녹색벌레들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 “해충퇴치기 설치 등 해결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울러 한사들 축사허가에 대해서는 경산시 가축사육조례 규정에 따라 제한하고 축사허가로 발생되는 문제들은 시설기준 강화 등으로 해결할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원론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경산시의원 다 선거구에는 현재 자유한국당 소속 2명만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있다. 만약 후보등록 마감일인 25일까지 이들 2명 이외 다른 후보가 등록을 하지 않는다면 박 후보는 무투표 당선된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평상시와 똑 같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고, 당선된다면 진정으로 주민을 섬기는 참된 봉사자.”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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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사들 (2018-05-23 오후 10:12:20)   X
    한사들에 더이상 축사허가는 없길 바라고 가축사육조례규정을 강화해주시길 바랍니다.
  • 하양사람 (2018-05-23 오후 9:07:36)   X
    박후보님은 진정성을 가지고지역을 위해 일꾼으로서 참된 봉사자가되실겁니다박순득후보님 화이팅!!
  • 경산인 (2018-05-23 오후 5:57:16)   X
    박후보님명복공원 문제는 시장후보도 해결하기어려운 건인데 통크네요 약속 지키는지 볼께요도지사 공약은 없나요 ㅋㅋ
  • 와촌사람 (2018-05-23 오후 5:55:31)   X
    박후보님벌써 시의원됬나요의정활동하시고 개시네요 말 보다 행동으로하시기바랍니다
  • 와촌사람 (2018-05-23 오후 5:54:22)   X
    박후보님벌써 시의원됬나요의정활동하시고 개시네요 말 보다 행동으로하시기바랍니다
  • 하양인 (2018-05-23 오후 5:51:05)   X
    자만하지말고 참된봉사자되시는지 봅니다명심하시고 더낮은자세로 행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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