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5 오후 1:34:12

이기동 경산시의원(60세, 자유한국당 2-가, 사진)이 재선에 도전한다.
이기동 의원은 15일 언론을 통해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시급한 현안사업들을 해결하기 위해 6.13지방선거 ‘나’선거구(진량) 재선에 도전한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제7대 초선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의 주민교통편익 지원,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범죄예방 환경설계, 지역산업육성 지원, 간접흡연방지, 시세감면 등 민생관련 조례(안) 108건을 제·개정하는데 역할을 했다.
회기 중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각종 건설공사, 보도블럭 교체 등 주민불편사항을 지적해 시정토록 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토록 노력했다.
이 의원은 “재선을 통해 교통, 노동, 환경, 지역주민의 취업기회 확대 등 사회적으로 취약한 부분과 산적해 있는 주민불편사항들을 해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량 출신인 이기동 의원은 다문초·진량고·영남대·대구대 대학원·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진량새마을금고 상임부이사장, 진량읍 체육회장, 제7대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공약은 ▶압량교∼진량공단을 잇는 출·퇴근시간 교통체증 문제 해소 ▶진량선화택지개발지구 조기완공으로 주민불편사항 해소 ▶노·사·민·정 협력으로 진량산업단지 내 인근 근로자 우선채용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현장 민원접수 시스템 구축 ▶지역주민 문화·복지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노선을 확대 ▶공공기관의 공기청정기 설치 의무화 및 마스크 지원에 적극대응 등.
이 의원은 오는 16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재선 도전을 위한 본격 선거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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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선거에 돈선쓰고 표받고 편가르고 뻔하네요
공천 가 밭았다고 선거운동 안하시네요 이번에 한국당 표없습니다 지방선거 끝나면 한국당 사라집니다 특히 이번 경산은 오합지졸로 선장이 운행하고있네요 ㅎ ㅎ
이번 선거는 망한것 같네요. 조용히 봉사하며 지내면 좋은날이 다시 오겠지요
이후보님 금고재직시 회원들의 담보대출로 힘든사람에게 피눈물나게하시고 그 담보물건 매입하시어 부자되었다는 소문이 진량지역에 좍퍼졌습니다 삼주,윤성,기타지역에 상가,토지가 어마어마하게 있다하네요 더이상 의정활동을 이용하여 투기하지마시고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살고있지않는 아사리 자기집앞은 마당입구 까지 아스콘 포장 잘 해놓으셨 데요 지역주민을 위해서인가요 아니면 당신 욕심 챙기시는 건가요 대답을 해보세요 이런 글은 보고 반성도 없으신가요?
제발 도로 공사좀 하이소..얼마나 불편한줄 아는교? 몇년이나 시정 요청 했는데, 변화 된게 없는거 보니 무관심인것 같소. 미안하지만 이번은 좀 쉬소
새마을금고 재직시 재산을크게만들고 이제 시의회에서 재산을 크게만들라꼬 시의원합니까그냥있는재산 새마을정신으로 사회봉사하면서 사소
대구은행가서 5만원짜리 신권 안준다고 또 갑질할꺼라고 공약에 넣으세요....
진량 삼주아파트 부근 상가 부터 진량 외환은행 사거리 부근 상가까지 재산이 어마 어마 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기부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그리고 진량 시의원 출마자 인데 .. 주거지는 하양에 사신다고 들었습니다. 최소한 지역구에서 자고 먹고 생활해야 .. 주민들도 자주 만나고 소통 하는 그 지역의 진정한 일꾼이 되지 않을까요?
황제나 윤성이나 가는길에 가로등이 좀 달아주소. 밤에 컴컴해서 댕기질 못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