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전호수, 도의원 3선거구 출사표

“지역사회에 새로운 보수의 개혁을 이루겠다”

2018-05-04 오전 9:21:29




전호수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지방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50, 사진)이 도의원 경산3선거구(서부중방·북부·압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달 27일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최근 바른미래당 공천을 확정한 전호수 예비후보는 3일 언론을 통해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우리 경산시가 보수의 중심이라고 자처하고 있는 뿌리 깊은 세력들의 행태를 더 이상 볼 수가 없어 신보수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출마한다. ‘새로운 미래로 바꾸어 봅시다란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보수의 개혁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3선거구는 경산의 교육중심지이다. 이곳을 더욱 발전시키고, 지속가능할 수 있는 적임자는 경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다년간 교육발전에 힘써온 저 전호수 뿐.”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 예비후보는 영남대 상경대학을 졸업했으며 경산시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 정평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전 예비후보가 출마하는 3선거구는 자유한국당의 조현일 현 도의원, 민중당의 천기창 전 영남대 총학생회장이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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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민경 (2018-05-11 오후 6:29:28)   X
    울 학교 이름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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