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근·배한철’ 자유한국당 공천 확정

경선에서 윤성규·이창대 후보 제치고 공천 거머쥐어

2018-04-26 오전 8:21:40

자유한국당 공천을 확정한 도의원 1선거구의 홍정근 전 시의회 사무국장(좌)과 2선거구의 배한철 현 도의원




경산 도의원 ‘1·2’선거구의 자유한국당 후보가 확정됐다.

 

25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경산 도의원 ‘1’선거구의 홍정근 전 시의회 사무국장, ‘2’선거구의 배한철 현 도의원을 후보로 확정했다.

 

‘1’선거구의 홍정근 전 국장은 윤성규 현 도의원과 ‘2’선거구의 배한철 도의원은 이창대 시의원과 경선을 벌여 1위를 차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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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량인 (2018-05-21 오후 2:06:21)   X
    한국당 경선 믿을수가없네요 여론조사는 적는데 공천은주고 최장기의원이라서 공천했나요, 최고연장장자라서 공천했나요 나이 71세에 이제그만두고 후배들에게 기회를주고해야지요 끝까지 자기욕심만내고 시,도의원해서 돈벌이하실라꼬요 재발 민방합니다 이참에 100세까지 함해보세요 이런....
  • 웃기는것들 (2018-04-28 오후 11:13:40)   X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웃기냐하면 서부동에는 음주운전으로 벌금 맞은 사람도. 사기쳐서 벌금 맞은 사람도 시의원 한다고 나왔더라. 한마디로 시민들 우습게 본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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