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욱,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2018-04-07 오후 3:48:50

▲ 송정욱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송정욱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7일 오전에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최희욱 전 경산시장, 이덕영 자유한국당 경산시당협위원장 최덕수 경산시의회 의장 등 내빈과 송 예비후보의 가족 그리고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선거사무소 개소를 축하하고 당선을 기원했다.

 

이인제 자유한국당 고문이 동영상 메시지로 송 예비후보가 “경산을 크게 발전시킬 인물”이라며 사무소 개소를 축하했고,

 

최희욱 전 경산시장은 축사에서 송 예비후보를 지역과 중학·대학의 아끼는 후배로 소개하고, 경산시 농업인회관 건립 때의 일화를 공개했다. “농업인회관 건립이 공약이었는데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을 때까지 예산도 확보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당시 경산시농업경영인연합회 회장이던 송 예비후보가 찾아와서 다른 공약은 다 지키면서 농업인들과의 약속은 왜 안 지키려하느냐”고 자극을 주어 부랴부랴 특별교부세를 확보하여 농업인 회관을 건립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며 약속을 지키게 해준 고마움을 전했다.

 

아울러 시장은 정치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하는 자리라고 하면서 “송 예비후보는 깨끗하고 부지런한 정직한 일꾼이므로 적임자다.”라며 덕담을 건넸다.
 

 


송 예비후보는 “섬김과 봉사의 정신으로 시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며, ▲대구시와 학군을 통합하여 경산의 교육문제를 해결 ▲문화재단을 설립하여 경산을 문화도시로 발전시킴 ▲시키고, SEC연구소 주변에 200만평의 신도심을 개발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의 발전 ▲남천IC 개설을 공약했다.

 

아울러 “시민행복을 위한 일이라면 Yes맨이 되어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또 “자신은 농부의 아들로 뿌린 대로 거둠을 믿는 정직하고 부지런한 사람이고, 18대 국회의원에 낙선한 이후 지금까지 시 발전을 위한 고민을 해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 구순이 넘은 후보자의 아버지 그리고 아내와 아들이 참석하여 온 가족이 예비후보자와 함께 참석자들에게 인사를 올려 울림이 컸고, 송 예비후보가 주요 참석인사들을 한분 한분 직접 소개하여 큰 친화력을 보였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보기

  • 양현옥 (2019-05-01 오후 6:18:45)   X
    01055164186으로태극기 집회가고싶어요
  • 양현옥 (2019-05-01 오후 6:18:05)   X
    태극기집회 안가세요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