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오후 1:55:38

▲ 정재학 바른미래당 경산시지역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2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경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바른미래당 경산시 지역위원회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재학 예비후보(60세)가 12일 경산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경산은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까지 특정정당이 독점하고 있어 폐해가 많다.”며 “특정 정당 독점을 타파하여 실종된 지방자치를 회복하고 동서화합과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바른 미래당 후보로 시장에 출마했다.”고 밝힌 정 위원장은 다음과 같은 공약으로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을 경산중산~서부 옥산·옥곡~남부 백천~동부 사동·한의대로 연장해 인구밀집지역 교통난 해소 ▲국가적 제일과제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신혼부부에 저가 임대주택(3천만~5천만) 전면 공급, 초·중 시험 없는 학교 100% 운영지원 ▲어른공경·장애우 등 사회적 약자 복지우대 ▲금호강·남천강 친환경 수변생태공원 조성 ▲세계적 규모의 원효학센터 설립 ▲지방정치 특정 정당 독점 타파 ▲청렴하고 활발한 공직사회로 분배를 제대로 실현하는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구현.
아울러 “경산·대구를 사랑하는 시민모임(경사모)과 지역발전연구소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받들어 지역발전방안을 연구·개발하겠다.”며 자신을 준비된 시장후보임을 강조했다.
정재학 예비후보는 4대, 5대 경북도의원을 역임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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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고한 신념과시민을 위한 시정 진정한경산시장 돤다된다꼭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