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오전 9:39:45

최경환 국회의원의 구속으로 공석이었던 자유한국당 경산당협위원장에 이덕영 하양중앙내과 원장(51세, 사진)이 선임됐다.
자유한국당은 31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어 조직강화특위가 마련한 당협위원장 선정안에 따라 경산당협위원장에 이덕영 원장을 임명했다.
경북 영주가 고향인 이 원장은 현재 여의도연구원 보건복지분과 정책자문위원과 자유한국당 보건위생분과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신임 당협위원장은 “최경환 의원의 구속으로 혼란에 빠져있는 당직자와 당원들을 포용해 함께 하고 청장년층과 노령층을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