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6 오후 2:59:12

새누리당 박대출 대변인은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 오전 브리핑을 통해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회의 결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지명으로 공석이 된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오는 2월 2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공석이 된 원내대표 권한대행은 주호영 정책위의장이 맡기로 했으며, 새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재경 의원, 위원 박인숙.신동우.전하진.김도읍 의원 등이 맡기로 했다."고 말했다.
당 예산결산위원회 구성과 관련해서는 "신성범 의원이 위원장, 신의진.이운룡 의원과 홍범식.손교명 변호사를 위원으로 하는 인선안을 의결했으며, 국회의원선거구 조직위원장에 전남 목포시 조직위원장인 김삼열 現 ㈜목포신항만대표를 임명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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